2009년 03월 18일
아침 라이딩 겸 시운전.
30 km 정도 거리를 다른 로드 타는 분이랑 돌고 왔습니다.
결론.
페달링 습관 부터 어떻게 하고 봐야 겠습니다.
안장은 5mm? 정도 더 내려야 할 것 같구요.
(키에 비해 다리가 짧지는 않은데...-_-;)
그 외의 피팅은 상당히 편안한 상태 입니다.
피팅을 맞추려고 프레임을 질렀으니
이 정도의 결과는 있어 주는게 좋겠죠.
스템을 마지막까지 내려 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문제는 무릎을 심하게 트는 페달링 습관과
약간 짝짝이 다리 등이 있어요.
특히 무릎을 트는 페달링 습관은 무릎 부상이 낫지 않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을 일단 해결 하고 봐야 할 텐데,
어떤 방법이 좋으려나.
결론.
페달링 습관 부터 어떻게 하고 봐야 겠습니다.
안장은 5mm? 정도 더 내려야 할 것 같구요.
(키에 비해 다리가 짧지는 않은데...-_-;)
그 외의 피팅은 상당히 편안한 상태 입니다.
피팅을 맞추려고 프레임을 질렀으니
이 정도의 결과는 있어 주는게 좋겠죠.
스템을 마지막까지 내려 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문제는 무릎을 심하게 트는 페달링 습관과
약간 짝짝이 다리 등이 있어요.
특히 무릎을 트는 페달링 습관은 무릎 부상이 낫지 않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네요.
이 부분을 일단 해결 하고 봐야 할 텐데,
어떤 방법이 좋으려나.
# by | 2009/03/18 14:43 | 내 자전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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