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바이오 리듬

이미 자전거에 붙은 부품을 더 좋은걸로 바꾸고 싶어하는 부품 지름의 리듬과 아직 사지 않은 용품을 사고 싶어하는 용품 지름의 리듬은 절묘하게 맞바뀐다.

그래서리 로드 신발과 클릿, 변색 고글, 그리고 고휘도 안전등의 턴이 돌아왔다.

로드 신발은 디아도라의 저렴 버전 + VP의 룩 호환, 변색 고글은 시마노의 엠티비용, 고휘도 안전등은 코멧의 네뷸라 화이트 정도?

근데 안전등은 일단 다 있고, 고글은 도수 렌즈 값이 비싸고 ㅠ ㅠ 로드 신발 쪽은 무릎이 영~

그래도 하나씩 다 사기 전엔 계속 고민할 것 같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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